배양난담

저를 닮지 않았는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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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통통한 거이..^^

제가 좋아하는 흑진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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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가 그럴 줄 알았다니까요.
딱 한분 운각님께서 테클 거실 줄 말이여요.
그렇게 매를 벌어놓으시면 기분 좋으신지요
다음에 봅시다요.^^
  원래 삐딱한 사람이 보믄
세상사 모든 것이 삐딱하게 보이는 법이지요.

지명님 보셔요. 원체 마음이 하늘처럼 넓은 분이니까
모다 예뻐보이신다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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