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란전시관

가칭)예관(銳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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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으다, 찍다 혹은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쪼은게 아니라
날카로운 눈으로 관찰하여 농채 했다는 그런 뜻입니다.
 
 
누비근이고, 신엽은 백서반으로 올라오고 아주 미세한 백호도 비고
점박이 홍외도 들고 누비근 치고는 옆폭도 제법 넓고  뚜껍고 합니다.
 
산란을 한 것으로 볼 때 생사지경은 넘은 것 같고, 또올네 집에만
유일 무이하게 있는 것이라 지 맘데로 가칭을 붙여 봤습니다.
 
많이 기억하고 많이 불러 주십시요.
무병장수 다산하도록.
 
 
 

댓글목록

크크크 주인장님 닮았습니다.
시커멓고 키크고
이쁜 발톱으로 사람 맴도 붙들어 둘 줄도 알고..
(주인장님은 이쁜 발톱 대신 재미있는 글솜씨지만서도요.^^)
ㅋㅋ~ 김원태님과 파란님은 배가 마이 아프시나 봅니다~
뽀사시한 속살을 보니 루비가 더 어울리기만 한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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