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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진행]묵이 생각나는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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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도토리묵만 묵일까요? 
 
아마 계절적으로 묵 개체들이 가장 아름다움을 뽐내는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 난우님들께서 배양하시고 계시는 묵 개체들을 서로 보여주고 품평하며  
아울러 어느님댁 묵이 잘 익었는지(?) 구경한번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음과 같이... 
 
1. 제목 : 묵이벤트 
2. 내용 : 배양하고 계시는 묵개체들를 보여주며 이에대한 품평하기(출품횟수 제한없음)
3. 기간 : 2007. 2. 1 ~ 2. 10(토)까지
4. 발표 : 2007. 2. 12(월)
5. 방법 : <<배양난담>>에 사진을 게시하며, 가급적 게시물에 대한 배양담이나 기타 설명을 곁들인다. 이밴트 표시없이 올림.
6. 심사 : 모든 출품자에게 심사의뢰를 함
7. 수상내역 및 상품 
   1) 바바리묵 : 희귀성과 특예를 갖췄으며 흔히 볼 수 없는 개체인데 모처럼 "짜잔~"하며 출품된 경우 -> 여러분들의 우뢰와 같은 댓글 +  동동주1말
   2) 시커맨상 : 묵이 가장 많이 들어간 개체 (1) -> 홍하(손시헌 사장님 협찬)
   3) 시커우먼 : 묵이 아름답게 들어가고 자태또한 좋은 개체 (1)  -> 요수(은련화님 협찬)
   4) 도토리묵 : 도토리 키재듯 큰 발전은 없으나 재미종으로 기를만한 개체(1) -> 옥금강재미묵(김경태님협찬), 
   5) 참여상 : 이벤트에 대한 참여도(댓글 등)가 가장 높으시다고 생각 되는 분(1) -> 인물케리커쳐(캐릭터)/권오준님 제작기증
 
그럼 배양하고 계시는 묵들을 때빼고 광내서 어려워 하지 마시고 드리 밀어 보시길 바랍니다.
 
나도 이런 무~ㄱ 있떠요~~~~~~~~~~~~~~~~~~!!! ^^*
 
 
 

댓글목록

풍운아님의 댓글

풍운아
즐거움에 반복입니다...관리자님 감사드려요..
또 눈과 마음이 행복 하겠습니다...꾸벅~
다함께~  부라보~~~~~~~

손시헌님의 댓글

손시헌
묵 드리밀면... 동동주 줍니까...요.

김주봉님의 댓글

김주봉
전.. 3번 수상품이 젤로 좋은데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동동주 준비했습니다. ㅎㅎ

가람님의 댓글

가람
동동주는 어케 배달합니까? ㅎ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수상품 및 상품배정을 수정했습니다.

구대아빠님의 댓글

구대아빠
요거이는 1등 해야 할텐데...

카사님의 댓글

카사
말 많은(?) 묵개체
저도 이상하게 묵에 탐닉합니다,
멋진 이벤트를 기대합니다

牛角님의 댓글

牛角
이번 이벤트는 포기. 죄다 묵없는 묵만 기르고 있으니 묵사발을 만들어버려야 겠습니다.
혹시 안토시아닌은 안 됩니까?

흑산 김근문님의 댓글

흑산 김근문
또....이벤토!! 
수고가 많으십니다.

근데 저는 도루묵도 없고,  섭묵 한 촉 뿐이라.... 감상만 하고 견문이나 넓혀야 겠습니다.

심풍님의 댓글

심풍
종자목 이벤트에서 낙선의 아픔을 겪은 홍모단에게 다시 나갈 의향이 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가람님의 댓글

가람
안토시안 억수로 있는 넘으로 묵이라고 우겨야겠다~~끝까정,,,, ㅎㅎㅎ

덕송님의 댓글

덕송
허~~ 이런 묵은 없는데...  홍모단이라도... 될까요?

신진영님의 댓글

신진영
순도가 많이 떨어지는 맛없는 짜퉁도토리 묵이로군요.
떨어뜨려도 깨지질 않는 입안에 확퍼지는 떱떨한 맛의 도토리 100%의 맛을 언제나 보여드릴까?

알 파님의 댓글

알 파
재미 있겠네요...묵이 하나 있긴 있는데...너무 허접해서..쩝

은련화님의 댓글

은련화
동동주에 눈길이 가는디..

이번에도 지난번 이벤트처럼 좋은 묵들이 많이 등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河志님의 댓글

河志
묵 비스무리 한것들을 지금부터 땡볕에 팍팍~ 구워야 겠습니다. ㅎㅎ

민경재님의 댓글

민경재
다섯개 출전예정입니다.

기필코!!!!! 화띵!!!!

波蘭님의 댓글

波蘭
50개 올려도 됩니까 ㅋ

노가다님의 댓글

노가다
묵에대한 눈의 업그레이드를 할 시기인가보네요...ㅎㅎ

김정현님의 댓글

김정현
묵 찾으러 가야 되겠습니다..ㅎㅎㅎ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솔잎님의 댓글

솔잎
찾아봐야 겠습니다..............ㅎㅎ

가람님의 댓글

가람
찿아야 나오시는 분들은 난실이 얼매나 넓기에...ㅎㅎㅎㅎ

녹산님의 댓글

녹산
이번 기회에 견문을 넓혀야 겠습니다.
묵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는 언제나 난실을 어둡게할 묵이생길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