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름모를 꽃

페이지 정보

본문

저희집 가족들이 꽃을 좋아하니까...
푸른들의 남벗님께서 선물로 주신 품종입니다.
성도 이름도 모르는 꽃이지만 함께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은련화님의 댓글

은련화
  하하하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이런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는데...
손시헌님 글을 보고 갑자기 그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무명이면서도 화사하니 예뻐 보는 이들의 마음도 오늘 날씨처럼 화창해질 듯 싶습니다.^^

빛고을님의 댓글

빛고을
  체리블러섬의 중투네요.
이 개체와 풍란 교잡종에서 풍란 잎세에 이 꽃이 등량입니다.

綠樹님의 댓글

綠樹
  낯익은 꽃인데....엽성이....향은 있는지요?

황지연님의 댓글

황지연
  중반의 대엽풍란과 등랑을 함께 보는 것 같습니다.
자태 좋고 꽃 좋고 ..당연 향도 있을테고
새로운 품종 아주 멋이 있어 보입니다.

산내님의 댓글

산내
  아마 체리브로섬 중투 같기는 합니다만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꽃의 아름다움이지요
등랑꽃 비슷합니다만  어쨋든 핑크는 심장을
편안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고 하든데요
져도 핑크를 참 좋하합니다.

풍란닷컴님의 댓글

풍란닷컴
  저런거 기르시다 손사장님 품위에 누가 되지나 않을런지...

안용배님의 댓글

안용배
  그러게요, 원래 줄그인 놈은 싫어한다고 하셨는데..

김원태님의 댓글

김원태
  색이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