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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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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이스께끼를... ^^*

*인터넷퍼옴 : http://cafe.naver.com/mamj8836.cafe

댓글목록

빛고을님의 댓글

빛고을
  아마 그때는 최고의 시원한 맛이었는데 과연 지금 아이들에게 주면 어떤 반응을 나타낼지 궁금합니다.

적외선님의 댓글

적외선
  우유가 든 아이스께끼는 아주 고급으로 기억합니다.
그땐 우유가 그렇게도 고소한 맛이었다고 기억하는데 ... 요즘은 왜 이리 닝닝한지
내가 변했나 ... 우유가 변했나 ... 궁금합니다.

지명님의 댓글

지명
  잉?~~우린 386세대라  통?~~

운각님의 댓글

운각
  도통 기억이......

이광희님의 댓글

이광희
  글쎄요???
시골 밭까지 아이스케키통 하나 메고  팔러 댕기는 아이스케키는 먹어 봤는데...
비닐포장 봉투를 보니 과거의 아련한 기억이 스물스물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노가다님의 댓글

노가다
  무었에 쓰는 물건인지...?.,..

신진영님의 댓글

신진영
  함석 아이스께끼통을 메고 다니며 팔면 50% 마진이었답니다.

노병선님의 댓글

노병선
  아스깨끼가 생각나는 군요...

추억은 아름다운 것이죠.

손시헌님의 댓글

손시헌
  기억이 있지요.
노란색갈의 달걀아이스케키도 기억이 납니다.

계주님.. 덕분에 아이스케키가 먹고 싶네요.

김승준님의 댓글

김승준
  사진을 보니 정말 옛날 생각 납니다
소풍가서 사 먹었던 기억이...

난그리안님의 댓글

난그리안
  아이스께끼통에서 바로 꺼내주는것은 저런 포장비닐이 없었던걸로 기억되는데... ^^

풀내음님의 댓글

풀내음
  어린시절 또래들이 아이스깨끼통을 메고 ...
목이 터져라 소리치며 뛰어다니면서 팔려고 애썼지요...
안팔리고 남은 것들은 녹아서 절단나고...

위에 포장지가 나오기 전에는 아이스깨끼 통에 얼음과자가 그냥 들어있었습니다...

새날님의 댓글

새날
  저희 집에서는 아이스께끼를 팔았었습니다.
탈수기통처럼 생긴 아이스께끼통에 노란 고무주머니에
얼음을 담아서 눌러놓았지요

솔뫼님의 댓글

솔뫼
  우리 어렸을 적엔 포장지가 없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