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벤트>저랑 사귈래요?

페이지 정보

본문

엽육이 두터운 단엽성 암미에
묵과 호가 있으며 니축니근입니다.
좀 젠틀해 보이지 않습니까? ㅎ~

김승준님 엄미의 우아한 자태에 흠뻑 빠져버렸다고... ^^*
http://www.pungnan.org/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1

댓글목록

솔뫼님의 댓글

솔뫼
  허리 부분이 쭉쭉 뻗은걸 보니 몸매가 짐작이 됩니다.
이상형의 조건은 무언가요? 

지명님의 댓글

지명
  진짜 몸짱입니다!!!

새벽님의 댓글

새벽
  몸짱이네요.
아무하고나 사귀진 않을거 같은데요~~~ㅎ

김승준님의 댓글

김승준
  웅대한 엽성 정말 좋습니다...

솔잎님의 댓글

솔잎
  얼마든지 사귈테니 저기 쬐끄만한 아이 울집에 두고가슈.
내가 흰머리될때까지 놀아드릴텡께...............^^

유송남님의 댓글

유송남
  1000m 계주에서도 보편적으로 잘 달리는 계주는 맨 뒤에 등장하던데......
오늘도 역시 이제 등장하셨네요.....
단엽성 암미 묵에 호까징...
단엽성이라서인지 힘이 넘처 보입니다...

波蘭님의 댓글

波蘭
  이거이는
10촉 정도면  ..... 상상만해도  즐겁네요

묵향님의 댓글

묵향
  계주 말도 마시기요 내는 달리게 해서여 최고 기록이 초등하교 부터 오날날가징 3 등한번 한것이 족보에 남을기요 ~~~ㅎㅎ

적외선님의 댓글

적외선
  성질을 한번도 안부린 개체인가 보죠. 젠틀하다는 표현도 하시구요 ...
젠틀한 풍란(남성형?)은 여성회원님들이 적극 감상하셨야겠군요.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공개구애인가요?    이어달리기 하다말고 웬 한눈을 판데요..

유리님의 댓글

유리
 
유리네 베란다에 묵같은 묵이 없어..
계주님 암미랑 짝지어주질 못하니~~
오호 통제라.....

아~
시원한 잔치국수 먹고 잡아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