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건(泥建. Nigeon). 니건복륜(泥建覆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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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건(泥建. Nigeon). 니건복륜(泥建覆輪)
다양한 예(芸)를 가진 '건국계'에서, 호반 예(虎斑芸)와 더불어 연두색 줄무늬(萌黄縞)를 흘리고, 뿌리가 니근(泥根)으로 나오는 개체를 "니건(泥建)"이라고 한다. 또한, '니건(泥建)'에서 복륜으로 변한 개체를 "니건복륜(泥建覆輪)"이라고 한다. 여기의 "니건"은 원래 '오십령천(五十鈴川)'에서 싹(芽) 변이한 '건국계'의 '建國縞'이지만, 중투(中透)로 되면 '건국전(建國殿)'으로 되는 명감의 '建國縞'와는 다르다(등록 당시는 이런 개체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본종은 중투로 되지 않으며, 무늬의 색조 또한 다르고, 루비근도 없는 니근(泥根) 만으로서, 차별화된 이름으로 "니건(泥建)"이라고 부른다. 즉 '泥建'은 '건국호'에 뿌리가 전부(全部) 니근으로, 약간 연한 색조의 연두색 줄무늬(萌黃縞)를 흘리며, 묵(墨)에서 나온 진(樹脂) 같은 터진 「황야의 묵(荒野 芸)」이 나타나는 특징적인 개체를 말한다. '건국전'과 똑같은 최상 예(最上芸)의 좋은 무늬와 루비근은 없지만, '건국'처럼 매력적인 품종이다.(위 영상은 '니건(泥建)')또한, '건국복륜'이란 이름은 좁은 의미에서는 황, 백(黃, 白)색이 뚜렷한 복륜을 뜻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모체(母體)가 '건국'인 모든 복륜을 가리킨다. 하지만, 매우 헷갈리기 때문에, 「泥建에서 나온 복륜 개체를 별도로 "니건복륜(泥建覆輪)"이라고 따로 부른다」 '니건복륜'은 약간 날씬한 몸매에, 올리브그린(맹황) 색조로, '만국환(万國丸)' 형태의 복륜을 두르고, 역시 니근 만으로 된 개체이며, 세련된 인상을 받는다.(아래 영상은 '니건복륜(泥建覆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