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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방(長州芳), 장주보(長州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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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방(長州芳), 장주보(長州寶)
야마구치(山口)현과 시마네(島根)현 경계에서 채집된 삼채(三彩)의 호(縞) 품종이다. 일반적으로는 '조일전' 타입의 호(줄무늬)이지만, 루비 뿌리에 다양한 예로, 「백호, 황호, 월륜의 조일전 무늬, 복륜, 白牡丹 芸」까지 선보일 일품이다. 기본 무늬는 밝은 연둣빛 산반호의 후천성에, 무늬 쪽의 뿌리는 루비근이 나오며, 특히, 여름에는 설백 산반호(雪白 散斑縞)를 걸치는 삼채색의 예를 가진 호(縞)로, 맛이 깊은 매력적인 품종이다. 바탕의 감지(紺地)와 흰 줄무늬에 연노랑 줄무늬가 엮어내는 삼채호(三彩縞)가 그지없이 아름다운 절품이다. 이 품종은 '장주방(長州芳) · '장주보(長州寶)'로 혼용하며, 본종에서 복륜 예(芸)로 된, '장주방복륜(長州芳覆輪)' · '장주보복륜(長州宝覆輪)'도 있다. 또한, 같은 곳에서 본종의 자연 실생 변이로 채취된, 백산반(白散斑) 개체를 '설주환(雪州丸)' 또는 '설주(雪州)'라고 한다. 중형의 일반적인 잎으로, 폭은 다소 좁다. 니축에 루비와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아래는 복륜 개체-9088b34a6b1a0c36dd267786191f9d47_1776074278_617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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