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전(天朝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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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전(天朝殿)
아마미계 풍란 백황호(白黃縞)에서 변한 복륜 예이다 「이 난의 부모(親株)는 특별히 눈에 띄는 특징은 없지만, 꽤 멋진 白黃縞였는데, 무늬가 조금 거칠어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복륜으로 변해다(2002년). 그 당시는 아마미 계열 복륜은 드문 시기였기에, 정말 하늘을 날 듯 기뻤다는」 소장자의 말은 이어서 「선배와의 추억이 담긴 품종으로, 近畿風貴蘭会 회장도 맡고 있던, 奈良縣의 牧野 씨에게 재촉해서 몇 년 만에 겨우, 모주로부터 분주 분양을 받은, 아마미계 실생 縞 개체로, 복륜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牧野 씨가 작고하실 즈음에 복륜으로 변화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縞 개체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천조전(天朝殿)"이라는 이름도 牧野 씨가 줄무늬(호)의 모주(親株)에 붙인 이름이지만, 저는 그 계승자 복륜에 다시 붙였습니다.」라는 蘭의 国(野町敦志)의 말이다. 무늬는 처음 녹을 띤 유백색으로 올라, 다음 잎으로부터 서서히 설백(雪白)을 두른, 완성도가 높은 우수한 복륜이다. 대형이면서 잎의 곡선미와 설백에 가까운 무늬 색, 그리고 중앙으로 흐르는 녹의 요염한 여성적인 분위기는 미려(美麗)하다. 옅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