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해설

불로백(不老白)

페이지 정보

본문


불로백(不老白)
약 2004년경, 아이치현(愛知縣)에서 '풍명전(豊明殿)'의 자연 싹(芽) 변이로 나온, 천연의 백호(白縞) 품종이다. 중량감의 '대강환(大江丸)' 형태에, 살백 「모단 예(牡丹 芸)」의 눈부신 흰 천엽과, 아랫잎으로부터 시작하는 흰 줄무늬(白縞)에, 뿌리는 '풍명전'의 그것보다 더 깊고 품위 있는 루비색이다. 단순하게 불렀던 "풍명전호(豊明殿縞)"를,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흰색으로서 不老白」으로 새로 명명하면서, 2017년도 일본 전국대회에서 데뷔했다. 특히 전시 때는 사진에처럼 모주(母株)에서 싹 변화의 子(신아)는 삼광반(三光斑)으로 진화하는 모습까지, 관람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 품종의 줄무늬의 예(芸)는 성질 자체가 그런지, 굵은 호(太縞)를 섞으면서, 전체에 자잘한 빗살무늬(櫛目縞)를 흘리는 이상적이고 조화로운 무늬로, 절세의 미녀라고 할까, 그저 아름답다. 나뭇잎(木葉型)의 대표 종인 '대강환호'에 버금가는 엽성(葉性)에, 신선하고 상쾌하게 흐르는 설백의 曙斑, 白縞, 투명감 있는 루비근이 멋진 절품(絶品)으로, 2019년도 부귀란 명감 신등록 품이다.
f5475323833059117785a910c2c4c391_1777091393_7108.jpg
 

품종해설

Total 1,819건 37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