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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형(海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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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형(海螢)

「청해(青海), 정지송(淀之松), 봉황전(鳳凰殿), 금모단(金牡丹)」의 다종 교배(多種 交配)에 의한 「모단 예(牡丹 芸)」로, '청해' 형태의 호반(虎斑) 품종이다. 2021년도 일본 「富貴蘭 마호로바이오(Mahorobio)」의 작출로, "해형(海螢. 갯반디)"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천엽은 백황(白黃)의 서반(曙斑)으로 자란 후에,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호반이 되는 「두엽의 봉황전 예(鳳凰殿 芸)」로, 연한 노란색의 크림 계열의 虎斑에, 축도 붉은 매력적인 두엽의 반예(斑芸) 품이다. 햇볕을 잘 받으면 '봉황전(鳳凰殿)'(출아가 흰색이고, 나중에 어두워지면서 虎斑이 된다. 복륜으로 되는 타입은 '옥봉전(玉鳳殿)'이라고 부른다)처럼 호반이 뚜렷해진다. 많은 개체가 관여한 합작품으로, 데굴데굴한 만곡의 '청해' 모습에 요반(腰斑)과 '금모단'이 걸인 「모단 예(牡丹 芸)」의 분위기 등, 앞으로 흥미로움이 많은 품종이다. 소형의 잎은 둥글며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붉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파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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