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해설

삼일(三一). 욱일(旭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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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旭日). 삼일(三一)
아마미계 풍란의 백복륜(白覆輪)이다. 아마미 계열의 복륜으로서는 상당히 빠른 시기(1999년경)에 나온 것으로, 시즈오카(静岡)의 堀内一博(호리우치)씨가 "옥일(旭日)"로 이름을 붙여 세상에 출현시킨 품종이다. 천엽은 푸른 녹(綠)을 띤 설백(雪白)으로 오른 후, 선명한 백색복륜을 두르는, 약간 후천성(後天性)의 흰 대복륜(白大覆輪)이다. 특히 작지만 「영충검(鈴虫剣)의 예(芸)」를 가져, 여느 복륜 품종에 없는 특징으로 희귀하며, 많은 아마미 계열 중에서 식별이 매우 뚜렷하다. 여성적인 분위기에, 아마미계 특유의 안토시안 색소가 축의 언저리에 펴져 있는,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난이다. 이 품종은 당초에는 "옥일(旭日)"의 이름으로 출현되었으나, 얼마 지난 후, 한국 정서에 맞지 않아, "삼일(三一)"로 부른다. 잎은 '부귀전(富貴殿)' 타입의 대복륜으로, 감성(紺性)이 짙은 입엽성 희엽으로, 중형 종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에 가까운 얕은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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