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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이 없다보이~
  글쓴이 : 김원태     날짜 : 07-12-26 15:22     조회 : 11069    

시원스레 자라진 않는군요..
 
모촉이 녹이 많고 빵빵하면
자촉도 잘크고 복륜도 나올 것 같고..
그런네요..
 
같은 수로인데 잎길이가 2~3센치 이상
차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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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07-12-26 16:08
수로를 처음 보았을 때 참 특이한 품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떤 녀석은 홍외가 가득찬 상태에 작고 아담하고
어떤 녀석은 잎이 무진장 길고 무늬가 난폭하고 등등 대체로 상예품이 보기가 힘들더군요.
수로라는 품종에 대해 이거다 하고 딱히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것같습니다.
그래도 상단의 사진이 홍외를 보여주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무늬만 빼고...ㅋㅋㅋ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
은련화   07-12-26 16:15
덕분에 수로 공부 지대로 합니다요.
짧은 거는 저래 짧을 수도 있고..
또 긴 거는 저래 길 수도 있네요.
시원하믄서도 샤프한 노수엽..
잘 보았습니다요.
     
김원태   07-12-26 16:35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 사진이 조래 됐다는 거고요..
두번째 꺼도 거의 10센치는 되는 깁니다.

세번째 사진은 제대로 된 수로의 사이즈고요..
수로는 워나기 대형종입니다.
          
은련화   07-12-26 20:26
역시나 김원태님이십니다.
지가 배! 하믄 배 아픈 줄 아시니 말이지요.
저는 첫번째 하고 두번째 하고 각기 다른 난인지 알았는디..
그거이를 딱 알아채시고..
감사합니다요.
김주봉   07-12-26 16:34
그래도 눈은 션합니다...^^
이광희   07-12-26 18:24
수로의 다양함이 한눈에 보입니다.^*^
DO OL   07-12-26 19:02
잎이 질쭉찔쭉해서 별로네.
     
이광희   07-12-26 21:25
두번째 사진에 나온 넘아가 좀 길기는 기네요.
그란디 묵님도 긴 편이신데 나름대로 매력이 있지 않나요? ㅎ ㅎ ㅎ
          
DO OL   07-12-26 21:28
또올은 아무리 그래도 엄숙 단정 근엄한 면이 있지만
쟈는 워디 찔쭉하기만 한게 정거장에 퍼질러 앉은 여자 술꾼같잖우?
               
이광희   07-12-26 21:32
ㅍ  ㅎ ㅎ
말씀 듣고 보니 그런것도 같습니다.
               
김원태   07-12-27 08:42
지나가던 멍멍이도 웃것소~
     
김원태   07-12-27 08:43
사람이나 난이나 긴 거 치고
싱겁지 않은 이 없다더니...

난은 그렇다치고 키 크신 아자씨는
어찌 되남요? 벨로지요? ㅍㅎㅎ
풍객   07-12-27 10:06
지멋대로의 예가 수로의 예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만...

저도 몇 해 전에 멋모르고 수로 몇 화분 사서 키우고 있는 중인데

느낌이 지각각이더이다.
     
김원태   07-12-27 10:10
근데 기본적으로 상당히 큰 대형종인가봐요..
수로의 모촉이 무지하게 큰 물견이니 그 알라들이
큰 건 당연한건가 봐요.
한풍   07-12-27 20:35
저도 한 화분 있는데...홍화장 구화 류들 만큼이나 키우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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