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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물어 뜯은 건국전
  글쓴이 : 김원태     날짜 : 07-12-24 13:40     조회 : 10878    

고양이가 야금야금 뜯어 물은 건국전
백호입니다. 이파리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성공가능성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말캉 도루묵될 것 같기도 하고...
 
똘 성님! 자꾸 안주 삼아서 미안혀요~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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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07-12-24 14:31
저거이 안주는 안되는데요.ㅋㅋㅋ
건국전의 백호가 매우 귀한데 묵에 백호에 좋습니다.
약간의 편호성은 가끔 복륜으로 가더군요. 반대로 꽝이란 것도 있구요.
고양이가 매우 비싼 식사를 했네요. 건강을 회복하여 좋은 개체로 자라길 바랍니다. ^^
     
김원태   07-12-26 13:07
축복헤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픔   07-12-24 16:03
고양이가 뜯어 먹은 후에 나오는 잎은 좀 색다르게 나오나 봅니다... ㅎㅎ
그럼 저도 건국전 들고 도둑 고양이 한마리 잡아서리....
     
김원태   07-12-26 13:07
해 드시지는 마세요..ㅎㅎ
길을가다돌아서…   07-12-24 16:47
아무래도 복고양이(招き猫)가 아닌가 합니다 저희집에도 건국이가 있으니 고양이를 빌려주세요~~~
     
김원태   07-12-26 13:08
잡다가 할큄을 몇번 당햇습니다.
지발 잡아 가시길...
가지셔도 됩니다.
임종호   07-12-24 16:58
굉이가 뜯어 먹다가 침을 흘려 하얗게 변했나봅니다.ㅋ
     
김원태   07-12-26 13:08
풀 뜯는 고양이인가 봅니다.
김주봉   07-12-24 17:18
고양이가 물어뜯는 바람에 시퍼런.. 아니 시허연 칼날을 세웠는가 봅니다..
     
김원태   07-12-26 13:09
겁납니다.
늘픔   07-12-24 17:24
아무래도 흰 고양이인가 봅니다....
울 동네 괭이는 전부 누리끼리한 괭이던데...
     
김원태   07-12-26 13:09
검으튀튀한 넘인데요..
이계주   07-12-24 17:35
물어오라는 어포(魚脯)는 안물어오고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했군요.
그래도 천엽을 피한걸 보니 어포보다는 별로 맛이 없었는가 봅니다.
     
김원태   07-12-26 13:09
그 어포가 도루묵포 이지요? ㅋㅋ
DO OL   07-12-24 20:48
건국전.
이름이 칸츄리시러워서 난시러.
     
김원태   07-12-26 13:10
건국전이나 도루묵이나...
또친개친이지 뭐~
박영일   07-12-25 09:33
마이 좋아졌네요.
     
김원태   07-12-26 13:10
글치요?
이광희   07-12-26 12:54
죽다 살아나서 생존본능이 발동했나 봅니다.
모쪼록 계속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김원태   07-12-26 13:11
감사합니다.
이광희님은 복 받으실겨~
          
이광희   07-12-26 18:20
사부님
그 누가 뭐라혀두 지밖에 읍지유~
그츄~~ㅎ ㅎ ㅎ
               
DO OL   07-12-26 18:57
아부가 쌍방향입니다.
은련화   07-12-26 16:17
오늘의 교훈
: 차카게 살자
노가다   07-12-26 17:23
앞으로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ㅎㅎ
한풍   07-12-27 20:30
고양이가 저랬다고 고양이를 물어 뜯지나 안으셨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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