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0분  손님 19분   오늘 방문자 수 79분
한풍련 연합회 등록품 품종해설 대한민국풍란등록신청 사는이야기 공지사항 홍보및광고 석/목부 기타 신풍란전시관


배양난담은 본인이 배양하고 있는 모든 품종을 난담(배양정보 등등)과 함께 게시하는 공간
   
  가칭)縞外墨
  글쓴이 : DO OL     날짜 : 07-12-10 18:14     조회 : 10975    

세상 만사 이름이 있으면서 부터 존재한 것이니.
 
따이 있으라 하니 따이 있더라.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더라.
망태라 하니 망태 되더라.
 
또올 오늘 "호외묵"을 새로이 세상에 반포 하는 바
이름이 지어짐에 비로소 존재 하게 되었음을 말하노니
시비 말지어다.
 
호말고, 묵도 있더라 그런 뜻입니다.
 
풍란이면 다 같은 풍란인가?
여백이면 다 같은 여백인가?
 
상단 두개 : 호외묵
하단        : 여백
 
 
 

   ▲ 이전글   :  흑채(黑彩) (15)河志2007-12-16
   ▼ 다음글   :  취설(吹雪) (23)남사랑2007-12-06
김원태   07-12-10 19:43
눈을 씻고 봐도 안 보이는 묵을...
이름 붙힌다고 묵이 생길까나~~

도루묵은 바다 가서 잡아야지..
산에는 없는 벱이여~ ㅋㅋ
DO OL   07-12-10 20:17
꽁자 曰
마음의 눈이 닫혀 있으면 빛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
보려는 맘이 없으면 눈이 있으나 마나니라 했으요.

묵 4개에 호 하나 있으니 찾아 봐요.
     
김원태   07-12-11 08:46
저 정도를 묵이라, 호라 하시면
물방개도 물고기요, 불나방도 새라
해야 쓰겠는걸요? ㅍㅎㅎ
     
밀산   07-12-11 09:56
한참 웃다 갑니다.
웃을일도 빌로 없는데......
두분.....억수로 고맙습니다....ㅎ
나그네   07-12-10 21:29
빳빳하니 엽성하나는 좋아보입니다.
솔잎   07-12-10 21:39
호외묵은 여백인데 호에 묵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런거라면 저도 하나 있는데...................ㅎㅎ
     
DO OL   07-12-10 21:50
묵도 호도 있다 뭐 그런 뜻입니다.
쓸만한가 봐줄테니 내놔봐요.
은련화   07-12-11 08:53
아래 사진..
여백 분갈이 하신 거 보니
기분이 마이 좋습니다요.
트래지디   07-12-11 12:23
한 줄 호는 학실히 보이네요.
엽성이 아주 강인해 보입니다.
DO OL   07-12-11 14:09
잎이 두껍고 짤막한 것이
단엽성으로 보입니다.
발색이 잘 되는 품종이라
속성 재배하려고 빛을 절약했더니
묵이랑 호가 쪼메 희미하군요.
그러나 입장마다 호며 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광희   07-12-18 13:35
잘 기르셔서 원하시는대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ㅋ ㅋ ㅋ
풍객   07-12-21 12:09
한 줄의 호에 희망을 걸고 사는 것이 풍란 기르는 이들의 쪼는 맛이지만
지난 날 짧은 경험에 대부분 도루묵이었던 아픔이 있는지... 뭐라 하기가 쪼매 그렇지만
좋은 성장과 함께 미래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 이전글   :  흑채(黑彩) (15)河志2007-12-16
   ▼ 다음글   :  취설(吹雪) (23)남사랑2007-12-06
   

배양난담은 본인이 배양하고 있는 모든 품종을 난담(배양정보 등등)과 함께 게시하는 공간
게시물 61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최근
446 인제 말 좀 들을랑가요? (5) 김원태 12-26 12315 12-27
445 녹이 없다보이~ (15) 김원태 12-26 11231 12-27
444 망태 동상 듣그라. (9) DO OL 12-24 11063 12-27
443 고양이가 물어 뜯은 건국전 (25) 김원태 12-24 11047 12-27
442 침묵의 운명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 (17) 김원태 12-24 10788 12-27
441 흑채(黑彩) (15) 河志 12-16 10875 12-20
440 가칭)縞外墨 (12) DO OL 12-10 10976 12-21
439 취설(吹雪) (23) 남사랑 12-06 10821 12-19
438 한려 (20) 손시헌 12-03 11155 12-19
437 산도야지 같은 잎 (69) 은련화 12-02 11270 12-24
436 차수(쑤) 바꽈서 (19) DO OL 12-02 11335 12-03
435 (이벤트)주천왕 호. (17) DO OL 12-02 10819 12-03
434 (이벤트)해황환(海皇丸) (23) 밀산 11-29 11300 12-06
433 거시기 왔습니다. (18) 손시헌 11-28 11223 11-30
432 백호 (17) 임종호 11-27 11717 11-3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풍란전시관   홍보 및 광고   회원센터  
대한민국 풍란연합회의 자료와 사진들은 저작권법 제91조 내지 제103조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copyright(C) 2005~2022 pungnan.or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