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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몽
  글쓴이 : DO OL     날짜 : 08-04-08 19:40     조회 : 12790    
돼지 뒷다리 3년 말린 것을 하몽이라 그럽디다.
스페인에서.
 
샹송님,계주님, 구대빠님 술안주로 좋지않을까?
우리 나라 사람들 과메기 먹듯이 그 사람들 날로 먹던데
나는 한입 먹었다가 왴 했습니다.
 
제목의 하몽(夏夢)은 그런 뜻이 아니라 개화 시기가 한 여름이고
핑크색으로 다소 요상하게 피는 모습이 세잌스피어 희곡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같은 느낌이 들어서 붙인 이름입니다. 
 
오늘 날씨 초여름 같았지요?
야아도 계절을 착각했나 봅니다.
 
<우리집 카메라가 더위를 먹었는지 피사체의 야시시한 핑크를 제대로 표현
못해줌이 다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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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08-04-08 22:19
야시시한 핑크가 보이긴 보이는데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같은 느낌"하고는.... ㅎ ㅎ ㅎ
지명   08-04-10 10:51
하하~ 하몽이라 하오시니...
벌써부터 한 여름밤의 즐거운 일들이 떠오릅니다~

선배님의 석곡 사랑하심은 대단하셔서.....
우리집에 보내주신 개체가 꽃 필때마다 자주 생각나곤 합니다
은련화   08-04-11 17:34
지는 우덜 집 이쁜 석곡에게 선몽이라 이름 지어줄까 봅니다요.
아리   08-04-25 20:16
제가 보기엔 안아줘잉~
하는 아가들 같은데요.
김원태   08-06-30 14:54
하몽하몽이란 요상한 영화가 있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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